2019年12月26日木曜日

【企画展示室1】福岡城下で暮らす 令和元年12月24日(火)~令和2年2月24日(月・振休)

 
居住,移転及び職業選択の不自由
 現在,私たちは日本国憲法第二十二条にある「何人も、公共の福祉に反しない限り、居住、移転及び職業選択の自由を有する」という条文によって,どこに住んでも,どこに引っ越しても,どのような仕事を選んでもよいということになっています。戦前の大日本帝国憲法でも第二十二条に「日本臣民ハ法律ノ範囲内ニ於テ居住及移転ノ自由ヲ有ス」とあって,職業選択の自由は明文化されていませんが,居住と移転の自由は明記されています。つまり,近代以降の日本の人々は住む場所に関しては,法律や公共の福祉といったものに反しない限りは,個人の自由とされてきたのです。ただ,引っ越しにあたって住民票を移す手続きは必要ですし,住んでいる場所では様々な税を負担する義務も生じます。そして,何よりも生活する上で,電気・水道・ガス・食費・家賃・電話代等,あらゆる費用がかかってきます。ある場所で生活するには守るべきルールと負担すべきコストが発生するのです。
 では,身分制社会であり,人々の引っ越しも現在のように自由でなかったとされる江戸時代に福岡城下で生活しようとしたら,どのような手続きが必要で,どれだけの費用がかかったのでしょうか。展示では規則やお金といった面に注目して福岡城下の歴史を考えてみたいと思います。(宮野弘樹)
展覧会の詳細な解説はこちらからご覧いただけます↓
http://museum.city.fukuoka.jp/exhibition/547/

제31회 신수장품展 전시기간 : 2020년 1월 11일(토)~2월 16일(일) 장소 : 후쿠오카시 박물관 특별전시실A


전시기간 : 2020 1 11()~2 16()
장소 : 후쿠오카시 박물관 특별전시실A
관람료 : 일반 200, 고등/대학생 150, 중학생 이하 무료
상설전, 기획전, 특별전시실B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개관시간 : 오전 9 30~오후 5 30(입장은 5시까지)
휴관일 : 매주 월요일 휴관(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 평일 휴관)

매년 새해에 개최하는 “신수장품. 말 그대로 저희 박물관에 새로이 수장된 컬렉션들을 소개하는 전시회입니다. 단 “새로이”라고는 해도 전시되는 물품들은 3년 전에 수장된 것들입니다. “그런데 신수장품이라니?”라고 여겨지실 수도 있겠으나 저희 박물관에 매년 수 천에서 만 점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자료가 반입되기 때문에 먼저 이 자료들을 조사하여 심사, 수속 등을 거쳐 수리와 훈연 처리를 마친 뒤 수장고에 보관하기까지 1, 거기에 정보를 추려내고 사진 촬영 등 데이터베이스로 이용 가능하게끔 하는 것에 1, 자료를 선정하고 해설을 붙여 전시회로 거듭나기까지를 더하면 최소 3년이란 시간을 필요로 하게 되는 것입니다.
31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신수장품에서는 2016년도에 수집한 15,864건의 자료로부터 엄선된 약 200건의 수장품을 소개합니다.
1장에서는 중세부터 근세까지, 2장에서는 근세부터 근대까지의 역사 자료와 미술품을 전시합니다. 3장에서는 고대부터 근대까지 폭넓은 시대의 생활에 관한 자료들을 전시합니다. 4장에서는 살짝 취향을 바꾸어 근현대의 생활 속에서 형성된 개입의 수집품들을 소개합니다.
모두 무언가의 형태로 후쿠오카시의 역사에 관해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자료지만 1~3장의 전시 자료는 시대와 생활 양식에 따라 각 가정에서 지켜져 온 것들, 4장의 전시 자료는 시대와 지역이 아닌 개인이 자신의 취미와 생각에 따라 모아온 것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지켜나아가는 것, 모으는 것. 그 어느 것도 사람이 행하는 것들로 박물관 활동의 근간과 겹칩니다.
다채로운 자료들이 즐비한 이 전시가, 여러분들에게 있어 후쿠오카시의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전시 개최에 있어 협력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장소 : 후쿠오카시 박물관 특별전시실B

중요문화재인 투구 <구로우루시누리 다이스이규와키다테 가부토(黒漆塗大水牛脇立兜, 검은 옻칠 물소뿔 장식 투구)>, 구로다 죠스이黒田如水, 나가마사長政의 서장과 같은 고문서 등 중세와 근세에 걸친 역사적, 문화적 자료가 유명합니다. 이는 다이묘(大名, 영주)였던 구로다 가문의 공적을 나타내는 중요한 자료라 할 수 있습니다.
 한 편 이 전시에서 주로 소개하는 것은 구로다 자료 중에서도 평소 공개되지 않는 자료입니다. 또한 이 자료들이 어째서 구로다 자료에 속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에도시대의 구로다번에서는 정월 15일 하카타에서 행해졌던 삼복신(복을 가져다준다 여기는 세 명의 신으로 다이코쿠大黒, 남녀에비스男女恵比須, 복신福神를 말한다)의 행렬이 후쿠오카를 지나갔습니다. 이를 보기 위해 성에서 구로다 번주와 그 일족들이 외출하였다고 합니다.
 이 옛 일화에 덧붙여 본 전시에서는 칠복신에 관한 것, 혹은 그에 비유한 신비롭고 재미난 문물들을 <구로다 가문의 칠복신七福神>으로서 소개합니다. 또한 신춘에 걸맞은 제재와 내용의 전통적 회화, 문예도 전시됩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보기드문 구로다 가문의 자료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만끽해보시길 바랍니다.



【Feature exhibition 1】Urban Life in Fukuoka During the Edo Period Dec. 24, 2019 (Tue)~Feb 24, 2020(Mon)


Unavailability to choose where to live or where to work for.

According to the constitution of Japan article 12, we, who live in the current society, were granted with the liberty to freely choose where to live and where to work, as long as the choice does not conflict with social welfare. Even in the Constitution of the Empire of Japan, which was published in the pre-war period, there is a statement which says: "Japanese nationals have a right to choose where to live or where to move as long as they abide by the Constitution." There is no clear expression about the right to choose occupations, but the freedom where to reside or relocate, were clearly indicated there.
This suggests that after the modern period, Japanese people have been enjoying their right to choose where to reside as long as they were not against the law. However, we are still obliged to do some official documentation when we relocate, such as renewing our residence cards. We need to pay various kinds of taxes in accordance with where we live. What's more, we need to pay numerous types of expenses for electricity, water, gas, food, rent and telephone.

【기획전시실 1】 후쿠오카성 주변의 생활 2019년12월24일(화)~2020년2월24일(월)


거주, 이전 및 직업 선택의 부자유

현재 우리들은 일본국 헌법 제 22조 “누구도 공공의 복지에 반하지 않는 한 거주, 이전 및 직업 선택의 자유를 가진다(*참고:대한민국 헌법 제 14조 ”모든 국민은 거주·이전의 자유를 가진다.”, 제 15조 ”모든 국민은 직업 선택의 자유를 가진다”)”라는 조문에 의해 어디에 살든, 어디로 이사하든, 어떠한 일을 선택하든 상관없습니다. 전쟁 이전의 대일본제국 헌법에도 제 22조에 “일본 신민은 법률의 범위 내에 있어 거주 및 이전의 자유를 가진다”라 되어 있으며, 직업 선택의 자유는 써있지 않으나 거주와 이전의 자유는 명기되어있습니다. 즉 근대 이후의 일본인들은 사는 곳에 관해서는 법률이나 공공의 복지에 반하지 않는 한 개인의 자유로 여겨져 온 것입니다. 다만 이사에 있어서는 주민표라는 것을 이전하는 절차는 필요하며 현재 사는 곳에서는 다양한 세금을 부담하는 의무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생활하는 것에 있어 전기, 수도, 가스, 식비, 집세, 전화요금 등 여러 비용이 들게 됩니다. 한 장소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는 지켜야할 규칙과 부담하는 비용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분제 사회이자 사람들의 이사 또한 지금과 같이 자유롭지 않았으리라 생각되는 옛날의 일본, 후쿠오카성 주변의 생활은 과연 어떠한 절차가 필요했으며 얼마만큼의 비용이 들었을까요. 이번 전시에서는 규칙이나 돈과 같은 면에 주목해서 후쿠오카 성 주변의 역사를 돌아보고자 합니다.

2019年12月24日火曜日

The 31st Annual Exhibition of New Acquisitions Jan. 11, 2020 (Sat)~ Feb. 16, 2020(Sun)


This is the exhibition that is held annually at the beginning of the year, to introduce newly acquired objects of the museum. Although the title says “new”, the objects on display were acquired three years ago. It might make you wonder, “Then, what is “new” about?” The Fukuoka city museum receives tens of thousands of articles annually. It takes one year to investigate, repair, fumigate, register and finally store these articles. It takes another one year to gather information and put the objects in order by taking photos and imputing data in the museum’s database.
To hold an exhibition inaugurating these articles, curators need to select objects to exhibit and prepare explanatory notes for each of these chosen items. For this reason, a total of three years is necessary to open the “Exhibition of New Acquisitions”.

This year, the exhibition introduces 200 well-selected items out of 15,864 articles accepted in 2016. The first chapter of this exhibition introduces historical documents and art pieces from the medieval to early modern period. The second chapter covers objects from the early modern period to the modern period. The third chapter displays articles that explain people’s lives from the ancient to the modern period. The fourth chapter exceptionally introduces the collections of private citizens that were assembled throughout their lives.

Each chapter contains historically significant articles of Fukuoka city. The 1st to the 3rd chapters display exhibits that were once a family treasure inherited and kept throughout the periods. The fourth chapter introduces articles gathered by individuals, in accordance with the person’s preference and belief. Keeping and collecting - both human activities are the basis of a museum’s activity.

We sincerely hope that this exhibition, which introduces a variety of artifacts, will be an opportunity for visitors to experience Fukuoka’s rich history and culture. We’d like to extend our sincerest gratitude to those who cooperated in the production of this exhibition.

The 31st Annual Exhibition of New Acquisitions
Jan. 11, 2020 (Sat)~ Feb. 16, 2020(Sun)
9:30-17:30(Last Entrance 17:00)
Closed on Mondays (If Monday falls on a national holiday, the next day.)
<<Admission>>
Adults:\200, high school/university students: \150, Junior High school or younger: free

<< Access >>
■By Fukuoka City Subway: 15 min walk from “Nishijin Station(K04)” (Exit No.1)
■By Nishitetsu Bus: 5 min walk from “Hakubutsukan Kitaguchi”, “Hakubutsukan Minamiguchi” or “Fukuoka Tower Minamiguchi” Stop
■From Hakata Port International Terminal:
Take No.80 bus or BRT at “Hakata Port International Terminal” bus stop, and get off the bus at “TENJIN Core-mae” to reach the Tenjin area.
From the Tenjin area, please take the bus or subway to go to the museum. (The details are mentioned above.) It takes approximately 35 minutes in total to get to the museum.

2019年12月20日金曜日

【お待たせしました】侍展グッズの一部をミュージアムショップにてご購入いただけます

11月4日をもって好評のうちに幕を閉じた特別展『侍~もののふの美の系譜』通称:侍展。兼ねてからお問い合わせを頂いておりましたが、12月17日より以下の通り、博物館1階ミュージアムショップにて関連グッズの再販売を開始してお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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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岡市博物館ミュージアムショップ(金文堂)にて,侍展の図録及びオリジナルグッズ(一部)の販売を開始しました。
    
販売期間:12/17(火)~ 

※販売終了日については、追って当館ホームページ・SNSにてご案内します。
※通販を御希望の場合は、ゆうパックによる代金引換にて発送致します

通信販売をご希望の場合:
申込先 ミュージアムショップ(電話092-823-2800)

<お手元に届くまで>
    購入ご希望の品名・数量、お届け先の住所・氏名・電話番号をお知らせください。
代金引換配送でお届けします。
お受け取りのときに、お品代+送料(配送地域により異なります)+代引手数料(330円)を宅配業者にお支払いください。

「特別展 侍~もののふの美の系譜~」展覧会図録 
2500円(税込)




武士が勃興した平安時代中期(11世紀)から桃山時代(17世紀初頭)にいたる、約600年間にわたる甲冑・刀剣等の優品約150点を一堂に展観し、戦場における実用のなかで研ぎ澄まされてきた甲冑・刀剣、その様式美の歴史的な移り変わりを紹介した展覧会の図録。令和元年(2019年)開催


クリアファイル(四種)
各 605円(税込)








ポストカード(銀箔押一ノ谷形兜)
198円(税込)




大判ポストカード
各 220円(税込)
(圧切長谷部・安宅切・日光一文字)




一筆箋(二種)
各 605円(税込)


【サイズ】約H190mm×W80mm
本文30枚綴り
本文図柄はすべて同じデザインになっています

2019年12月18日水曜日

【最終回】第5回 今週のよし大賞 受賞作品が決定しました!

特別展『挑む浮世絵 国芳から芳年へ(通称:よしよし展)』会場前にて公開中の『よし札』から、秀逸作を毎週ご紹介する、【今週のよし大賞】もなんと今回が最終回・・。有終の美を飾る素晴らしい作品が選出されておりますのでご紹介します!

”今年も無事に亀が冬眠でよし”

〔撰者の言葉〕
国芳が猫好きだったためか今回は猫関係の「よし」も少なくない。しかしペットの亀が〝無事〟冬眠したことを喜ぶこの作品には、少し寂しいけれど来年もまた一緒に過ごせるという、微妙な安心感と愛情がよく表れており、まさに「亀喜妙々」である。
なお隣の作品は・・もちろん競馬のことであろう。       
(すえよし)

なるほど、すえよしさんが評するとおり・亀が冬眠して寂しい気持ちと、春を楽しみにする気持ちが感じられる、なかなか味わい深いよし札ですね!隣のよし札は、当館館長?ではなくて、やはり競馬でしょうね!

よしよし展はいよいよ今週末まで!よし大賞は一応、最終回となりますが、ホットなよし札はまた紹介させていただくかもしれません。皆様から寄せられた様々な”よし”は見ているだけでも楽しいですよ♪それでは、展覧会場にてお待ちしております!

なつかしい活版印刷を体験 文林堂見学会&活版印刷ワークショップを開催しました


先月、このブログでもお知らせしましたとおり、11月18日(月)から23日(土・祝)まで、城南区鳥飼の印刷所・文林堂さんで、見学会とワークショップを開催いたしました。


城南区鳥飼の文林堂さん

 期間中、文林堂さんでは、ふだんのお仕事のかたわら、店内で印刷機や金属活字、印刷された作品などに、手書きの解説を付して展示いただきました。


店内には所せましと展示物が。でも置かれている機械も活字もバリバリ現役

 お昼からは、山田さんのお話をうかがいつつ、実際に活版印刷でカードを作成するワークショップが開催され、毎日10人前後、最終日は祝日だったこともあって20人近くの方がお越しくださいました。


2019年12月11日水曜日

第四回 今週のよし大賞 受賞作品が決定しました!

特別展『挑む浮世絵 国芳から芳年へ(通称:よしよし展)』会場前にて公開中の『よし札』から、秀逸作を毎週ご紹介する、【今週のよし大賞】。今週も受賞作が決定いたしました!

”右よし、左よし”

〔撰者の言葉〕
令和元年もいよいよ残すところあとわずか。年の瀬は何かと気ぜわしく、横断歩道を渡るときは指差し確認するぐらいの心の余裕を持ちたいものである。絵心があり、センスもよし。(すえよし)


左右確認する人の表情が浮世絵風なのも秀逸です!このよし札のように安全確認を怠らず、穏やかな年末を迎えられますことを・・受賞、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参加無料】12月15日14時から 木寺昌記氏ミニコンサート開催!




福岡市博物館1階グランドホールで,篠笛奏者・木寺昌記さんによるミニコンサートが開催されます。

篠笛の音に打たれた,特別展 『挑む浮世絵 国芳から芳年へ』の担当学芸員が,どうしてもと希望して実現にこぎつけました!篠笛の力強くも幽玄な世界に,年の瀬の慌ただしさを忘れてみませんか?

参加無料!ぜひ特別展『挑む浮世絵 国芳から芳年へ』とともにお楽しみください♪



2019年12月9日月曜日

The Special mini-concert of Kidera Masaki will be held at the grand hall of the Fukuoka City Museum on December 15th from 2pm.



Mr. Kidera is a Shinobue bamboo flute player. The main curator of the exhibition “Ukiyoe that challenges Kuniyoshi Yoshitoshi... and more!” is a huge fan of his music, and she requested us to organize this concert during the exhibition period. The elegant sound of shinobue will surely give you the experience of time travel to the period when the Kuniyoshi and his apprentices were active.


 Visiting the museum on this occasion will give you time to indulge yourself in the Japanese culture! Please enjoy the concert and also the exhibition“Ukiyoe that challenges Kuniyoshi yoshitoshi and more”, which introduces the refined ukiyoe wood prints created by ”Yoshi Family”

【The Special mini-concert of Kidera Masaki 】
Sunday 15th of December.2019
2pm
Free admission

【Special Exhibition: Ukiyoe that Challenges Kuniyoshi, Yoshitoshi... and More!】
Saturday 16th November. 2019 ~ Sunday 22nd December. 2019
9:30A.M. ~5:30P.M. (guests are admitted until 5.P.M. only)
Closed on Mondays
Fukuoka City Museum
3-1-1, Momochihama, Sawara-ku, Fukuoka
Admission
Adults: \1,400, High school/University Students: \900, Junior High School and Elementary School: 500
Discount for non-Japanese nationals (ID such as passport or residency card required)

2019年12月4日水曜日

第三回 今週のよし大賞 受賞作品が決定しました!

特別展『挑む浮世絵 国芳から芳年へ(通称:よしよし展)』会場前にて公開中の『よし札』から、秀逸作を毎週ご紹介する、【今週のよし大賞】。今週も受賞作が決定いたしました!

受賞作品


”けんだまができたでよし”
 〔撰者の言葉〕
初めてけん玉ができた喜びが素直に伝わってくる。誰もがこうした掛け替えのない経験を無数に積み重ねて大人になってゆくのだが、いつしかその喜びを忘れてしまうのだ。初心忘れるべからず。 (すえよし)



かわいすぎるよし札に,見た瞬間大変和ませていただきました!受賞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2019年12月2日月曜日

【続々開催決定!】充実のよしよし展ギャラリートークを見逃すな!

”よしよし展”こと、『挑む浮世絵 国芳から芳年へ』。観覧するだけではわからない裏話が色々と存在します。より展覧会をお楽しみいただくために音声ガイドをお借りいただくのも一つの手ですが、担当学芸員から直接話の聞けるギャラリートークへの参加が絶対おすすめです☆

参加者の皆様からの「より理解が深まった!」との声にお答えして、よしよし展では今後も計6回のギャラリートークで展覧会の魅力を余す所無くお届けします♪

いずれも14:00から開催で、参加無料ですが展覧会の観覧券が必要です。

4日(水)ギャラリートーク「国芳から芳年へ

特別展「挑む浮世絵 国芳から芳年へ」を展覧会担当の佐々木あきつ学芸員が詳細に解説します♪

5日(木)ギャラリートーク「仏像学芸員とめぐる浮世絵の世界」

すえ”よし”学芸員(仏像担当・「今週のよし大賞」選考委員長)が、独自の視点でもって展覧会の魅力を解説します♪



7日(土)第4章ミニトーク「話題作には裏がある」

【ゴシップ好きの方必見!】よしよし展第4章は話題作満載!様々な裏話を、展覧会担当の佐々木あきつ学芸員がこっそり、でも詳しく、お教えします・・・



10日(火)ギャラリートーク「仏像学芸員による謎のトーク」

すえ”よし”学芸員(仏像担当・今週のよし大賞選考委員長)によるギャラリートークで、内容は謎だそうです・・なので、詳細は不明です・・



12日(木)変化球ミニトーク「展覧会には裏がある」

展覧会終了目前に、まさかの変化球!展覧会の裏側を、展覧会担当の佐々木あきつ学芸員が少しだけお見せします☆

18日(水)ギャラリートーク「国芳から芳年へ」



本展覧会ギャラリートークの集大成!泣いても笑ってもこれが最後?(多分・・)展覧会担当の佐々木あきつ学芸員が展覧会の解説を行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