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정보】
■회기:2026년6월18일(목)~8월16일(일)
■개관시간:9:30~17:30(입장은17:00まで)
7월 24일〜8월 16일 사이의 금·토·일요일 및 공휴일, 그리고 8월 13일(목)은 20:00까지 개관 (입장은 19:30까지)
■휴관일 : 월요일, 단 7월20일(월, 공휴일)은 개관하여 7월21일(화)는 휴관
■회장:후쿠오카시박물관 특별전시실(후쿠오카시 사와라구 모모치하마 3-1-1)
■관람료 : 무료(*상설전 입장료가 필요합니다.)
저희 후쿠오카시 박물관에서는 1991년을 시작으로, 6월 19일에 즈음하여 기획전시 <전쟁과 후쿠오카 사람들의 생활>을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1945년 6월 19일, 심야부터 다음날 미명에 걸쳐 미군의 장거리 폭격기 B-29의 대편대가 후쿠오카시 상공으로 날아와 대량의 소이탄을 투하하였습니다. 이 “후쿠오카 대공습”에 의해 시의 중심부는 불바다가 되었습니다.
35번째를 맞이하는 이번에는 직접 전투에 참석하지 않은 민간인들의 방공 대책에 관한 자료를 전시합니다. 1930년대 전쟁 시기에는 일본에서도 방공 사업을 계획하여 실행하였습니다. 방공은 군 뿐만이 아닌, 직접 전투에 참가하지 않는 민간인들도 함께하는 것이었습니다. 일본 정부는 국민들에게 방공 지식을 전하고 그 의식을 높이기 위해 각종 인쇄물을 발행하였습니다. 사람들은 공습이라는 위기에 대비하여 조직을 이루고 각종 방공 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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